
죽음을 이야기하지 않게 된 현실에서
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
죽음을 이야기하게 된 Hades 입니다.
피하고 싶은 죽음이 아닌
인생이라는 여행의 종착역으로서의 죽음이 될 수 있도록
죽음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
“누구나 죽는다, 그리고 그 일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.”
라는 인식을 마음 한 구석에 지니고 있다면
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조금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누구에게나 달갑지 않은 것이 죽음이겠지만,
그 또한 인생의 한 부분이니
삶을 즐기는 자는 죽음도 기쁘게 맞이하지 않을까요?
하데스를 웃으며 마주할 수 있도록
열심히 살아가면서 글도 꾸준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.